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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STORY 캄보디아 봉사활동, 마음을 잇는 동행, 계속되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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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78회 작성일 26-04-2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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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봉사활동,

마음을 잇는 동행, 계속되는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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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인천 숭의동 성당 봉사단이 캄보디아 뿌삿 지역을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해외 봉사가 아닌, 오랜 시간 이어져 온 나눔의 약속을 확인하고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숭의동 성당은 2015년 9월부터 캄보디아 뿌삿 지역의 안나교육센터와 결연을 맺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시골 마을 아이들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약 800명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월 교육 기금을 후원하며, 교육 기회가 부족한 아이들을 위한 마을 순회교실 운영을 꾸준히 지원해 왔습니다. 이 후원은 예체능 교육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다시 찾아오는 발걸음이 결연의 다른 언어 입니다."

 

눈을 맞추고, 마음을 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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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의 방문은 이러한 지속적인 후원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봉사단은 직접 현장을 찾아 아이들과 눈을 맞추고, 교육 현장을 살피며 그동안 이어져 온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이번 활동은 이후 진행된 청년 해외 봉사활동의 기반이 되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큽니다. 공동체가 먼저 길을 열고, 나눔의 경험을 쌓아온 과정이 더 많은 봉사자들이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토대가 되었습니다.

"공동체가 먼저 길을 냈습니다. 그 길 위로 더 많은 청년들이 걸어 나갔습니다."

 

변함없는 동행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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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의동 성당은 바오로회, 자모회 등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참여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올마이키즈는 이러한 따뜻한 동행과 함께, 더 많은 아이들이 배움과 희망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바오로회도, 자모회도, 이름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였습니다. 그 마음은 아이들 곁에 오래 머물겠다는 다짐으로 이어집니다."

모든 아이들과 웃는 세상을 위해

꾸준한 후원이 아이들의 일상을 지탱합니다.
오늘의 나눔이 내일의 교실이 됩니다.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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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llmyki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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