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STORY 모잠비크 마루파, 마을 공부방 교사들에게 생계유지를 위한 급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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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남으니 아이들이 배웁니다 모잠비크 마루파의 교실에 필요한 것은 새 건물이 아니었습니다. 아이 앞에 선 사람이 그 자리를 지키는 것, 그것이 먼저였습니다. ![]() 이 지역의 교육 환경은 오랫동안 열악했습니다. 자격을 갖추지 못한 이들이 교사로 채용되어 수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빈번했고, 능력 있는 젊은 교사들은 더 나은 일자리를 찾아 대도시로 떠났습니다. all my kids는 교사들이 생계를 꾸리며 마루파에 남을 수 있도록 급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습니다.
같은 얼굴이 서 있는 교실 ![]() 이직률이 줄어들자 수업이 끊기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은 영어와 포르투갈어, 덧셈과 뺄셈 같은 기초 과목을 차근차근 익혔습니다. 글자를 몰랐던 아이들이 이제 곱셈과 나눗셈을 풀고, 영어로 인사를 건넵니다. 지금 이 마을에서는 현지 교사들이 아이들과 하루를 함께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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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과 웃는 세상을 위해 이 교실이 언제나 열려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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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allmykids.o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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