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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STORY 탄자니아, 바닥에 앉아 수업듣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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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4-0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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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앉아 수업을 듣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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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싱기다 교구 산자 본당. 먼 길을 걸어 학교에 도착한 아이들이 기다리는 건 제대로 된 책상도, 학용품도 아니었습니다.
바닥에 앉아 수업을 들었습니다. 교복조차 제대로 갖추지 못한 채였습니다. 일부 학생들은 옷이 부족해 교복을 집에서도 계속 입고 생활해야 했습니다.

"바닥에 앉아서도 배우려 했던 아이들 — 그 눈빛이 먼저였습니다."

 

책상, 연필, 그리고 교복 한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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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my kids꼰솔라따 선교 수도회와 협력하여 초·중등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기본 교육과 급식을 지원했습니다.
공책, 연필, 수학 세트 등 기본 학용품을 제공하고, 책상과 의자를 보수·추가 설치했습니다. 교복, 체육복, 신발, 가방, 스웨터도 함께 지원되었습니다. 바닥에 앉아 수업을 듣던 아이들은 이제 책상에 앉아 수업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연필 한 자루가, 어떤 아이에게는 처음으로 쥐어본 가능성이었습니다."

 

장거리 통학생에게 점심 한 끼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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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지원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콩, 쌀, 옥수수, 식용유, 육류, 채소 등 식재료를 구입하여 규칙적인 식사를 제공했습니다.
먼 길을 걸어온 아이들에게 점심 한 끼는 단순한 식사가 아니었습니다. 체력과 집중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고, 수업 참여도도 높아졌습니다. 배고픔과 결핍으로 흔들리던 아이들의 하루가 조금씩 단단해지고 있습니다.

"먼 길을 걸어온 아이에게, 따뜻한 밥 한 끼는 내일을 걷는 힘이었습니다."

모든 아이들과 웃는 세상을 위해

책상 하나, 연필 한 자루, 밥 한 끼 — 작은 것들이 아이의 하루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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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llmykid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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