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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STORY 인천 ME 가족모임, 두 사람의 사랑이 한 아이의 웃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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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올마이키즈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6-10-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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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사랑이,
한 아이의 웃음으로

10월 25일 주일, 인천교구청에서 제25회 인천 ME 가족모임이 열렸습니다. 부부와 가족이 함께 모인 이 자리에서 allmykids는 부스를 열고, 두 사람이 함께 한 아이의 후원자가 되는 결연을 소개했습니다.

가을 하늘이 맑게 갠 날, allmykids 직원들은 테이블을 펴고 배너를 세우며 하루 동안 머물 작은 부스를 차렸습니다.

 

부부의 이름으로 잇는 결연

부스 옆에는 이날을 위해 만든 배너가 섰습니다. “두 사람의 사랑이 한 아이의 웃음으로.” 부부가 함께하는 ME 가족모임에 맞춰, 부부가 공동 명의로 한 아이와 결연하는 후원을 담았습니다.

결연후원은 후원자와 아이를 1:1로 잇는 후원입니다. 배너에는 학교와 마을공부방을 돕는 교육지원, 장학금으로 학업을 응원하는 ccum 장학회도 함께 담았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내민 손이,
한 아이에게는 든든한 내일이 됩니다.”

 

음료 한 병에 담은 인사

입장하는 참석자들에게 allmykids 라벨을 붙인 비타500을 한 병씩 건네며 인사했습니다.

라벨 앞면에는 ‘모든 아이가 웃는 세상’을, 뒷면에는 결연후원·교육후원·일시후원으로 함께하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음료 한 병이 아이들을 소개하는 작은 안내문이 되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한 본부와 다른 부스에도 함께 나눴습니다.

“건넨 것은 음료 한 병이었지만,
전하고 싶었던 것은 아이들의 웃음이었습니다.”

 

부스 앞에서 시작된 인연

쉬는 시간에는 신청서를 나눠 드리며 아이들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그 자리에서 후원을 신청하며 아이들과 인연을 맺은 분들도 계셨습니다.

반가운 얼굴도 만났습니다. 기존 후원자분들, allmykids 이사님들과 인사를 나눴고, ME 대표 부부님은 allmykids를 앞장서 알려 주셨습니다.

 

2년 뒤, 다시 만날 날까지

부스 테이블의 안내문에는 이런 문장이 적혀 있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한 아이의 웃음이 시작됩니다.” ME 가족모임은 2년마다 열리며, 다음 모임은 2028년에 열릴 예정입니다. 이날 맺은 인연이 그때는 아이들의 반가운 소식으로 전해지기를 바랍니다.

자리를 함께해 주신 인천 ME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아이가 웃는 세상. allmykids는 함께해 주신 마음이 아이들에게 온전히 닿도록 협력기관과 함께 곁을 지키겠습니다.

“오늘 심은 작은 인연이,
2년 뒤 더 큰 웃음으로 피어나기를.”

모든 아이들과 웃는 세상을 위해

두 사람의 사랑이
한 아이의 웃음이 될 수 있도록

후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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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allmykid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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